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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졸업식장에 있던 선관위원이 혜화동에서 접수를? ‘유령 접수’ 부정선거 의혹, 임용주·강희원은 즉각 사퇴하라!

작성자
최윤석
조회수
37
등록일
2026.03.13
수정일
2026.03.13

[성명서졸업식장에 있던 선관위원이 혜화동에서 접수를? ‘유령 접수’ 부정선거 의혹임용주·강희원은 즉각 사퇴하라!

존경하는 방송대 학우 여러분,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 후보자 최윤석입니다.

본 후보는 강희원 교무부총이자 선관위원에게 후보자 서류접수는 2026년 2월 25일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혜화동 선관위원 사무실에서 접수해야 한다는 사실을 고지받았습니다

그러나, 2026년 2월 25일 생업으로 인천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일찍 끝나서 간다고 해도 늦을 것 같아 대리 제출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2026년 2월 25일 16시 30분쯤 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국장에게 본인이 접수한 사람은 본 후보 1명이라고 했습니다.

접수 당일 날인 25일에 서울총학생회 회의가 있고 담당국장님이 위원이라 참석하셨을 때 물어보니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경선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2026년 2월 24일 제주지역대 사회복지학과 회장님 접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이어야 할 학생회장 선거가 소수 권력자들의 밀실 접수와 유령 행정으로 더렵혀졌습니다.

투표 당일아무런 해명도 없이 선거를 전면 취소하며 자신들의 치부를 덮으려는 선관위의 파렴치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1. 혜화동 본교에 없던 위원이 어떻게 서류를 받았습니까?

상대 후보인 오은지 후보는 2월 24일 오후 1~5시 사이 혜화동 본교에서 강희원 교무부총학생회장 겸 선관위원에게 직접 서류를 접수했다고 자백했습니다하지만 그 시간임용주 회장과 강희원 위원은 올림픽공원 졸업식장에 있었습니다.

졸업식장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동시에 혜화동 사무실에서 현장 접수를 받습니까?

이것이 사실이라면 유령 접수거짓이라면 서류 조작입니다.

 

임용주와 강희원은 당일 1분 1초의 행적을 유권자 앞에 소명하십시오!

 

2. 주민번호는 까발리고상대 후보 학력 누락은 눈감아줬습니까?

1) 이중 잣대:

저 최윤석의 학적은 전화까지 해가며 현미경 검증을 하던 선관위가상대 후보의 학력 사항이 통째로 누락된 부실 서류는 왜 적격으로 통과시켰습니까?

 

2) 범법 행위:

유권자의 알 권리인 학력은 가려주고보호받아야 할 후보자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림 없이 전 학우에게 유포했습니다.

이것이 선관위입니까,

범죄 집단입니까?

3. 투표 당일 기습 취소부정의 증거를 인멸하려는 것입니까?

본 후보자가 접수 대장 공개를 요구하며 압박하자선관위는 투표 당일 설명 한 줄 없이 선거 취소라는 초법적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상대 후보의 부실 서류를 세탁해 주고본인들의 행정 부정을 은폐하기 위한 조직적 음모입니다.

 

저의 요구

1. 임용주 회장과 강희원 교무부총은 이번 부정선거 의혹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

 

2. 학교 당국은 유령 접수’ 의혹과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즉각 특별 감사에 착수하라!

선관위는 투표 당일 선거를 취소한 구체적인 법적 근거와 표결 사유를 전 학우 앞에 공개하라!

 

3. 강희원 교무부총의 경우 자격이 없는 사람이 교무부총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말이 있는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저는 15일의 단식으로 하교와 학생회의 학습관 폐관 관련 은폐로 망가진 우리들의 학습권을 지키려 했습니다.

 

역사는 구경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사람의 것이다.”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처럼그 정신으로 이번 부정선거 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

 

학우 여러분정의가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2026년 3월 13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 후보자 최윤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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